개인적인 글
제 생각으로 쓴 판단·취향·실패의 기록.
결정의 해부
해부·실험·실물 — 무엇을 왜 골랐는지.
출간한 책
Next.js 실전 가이드, 그리고 『AI 시대, 판단하는 개발자』.
Essays
개인적인 생각과 의견
AI가 아닌, 제 생각으로 쓴 글.
Anatomy
판단의 기록
튜토리얼이 아니라, 무엇을 왜 골랐는지 — 이 사이트를 만들며 내린 결정들.
전시 11
한 글자 때문에 깨진 빌드를, 새 파일로 덮지 않았다
CSS 파일에서 닫는 중괄호 하나가 빠져 프로덕션 빌드가 깨졌다. 마침 그 파일의 검증된 새 버전을 통째로 들고 있다. 어떻게 복구하겠는가?
읽어 보기 →전시 10쇼케이스에 잘 만든 데모를 더 채우지 않았다
사이트에 쇼케이스 메뉴가 있다. AI에게 시키면 멋진 데모를 얼마든지 더 뽑을 수 있다. 그런데 이 사이트는 'AI가 써준 기술 블로그'를 비판하며 개편한 곳이다. 쇼케이스를 무엇으로 채우겠는가?
읽어 보기 →전시 09잘 돌아가던 회랑을, 굳이 다시 그렸다
소개 페이지 하단의 1점 투시 회랑이 이미 라이브로 잘 동작한다. 다만 위쪽이 살짝 잘려 미완성처럼 보이고, 애니메이션은 하나뿐이며 선이 단조롭다. 멀쩡히 돌아가는 그림을 어떻게 하겠는가?
읽어 보기 →전시 08내 판단을 기록하는 도구에서, AI에게 판단을 맡기지 않았다
해부 컴포저에 BYOAI를 붙인다. 사용자가 자기 AI로 초안을 만들어 붙여넣는 흐름이다. 그런데 해부는 '내 판단의 기록'이다. AI에게 어디까지 시키겠는가?
읽어 보기 →전시 07해부를 JSON으로 쓰지 않았다
해부 전시를 계속 쓰려고 한다. 구조 필드(질문·선택지·결정)와 장문의 근거 산문이 한 몸인 콘텐츠다. 일곱 편째부터 어떤 형식으로 작성하겠는가?
읽어 보기 →전시 06아테네 학당을 가져오는 대신, 소실점부터 다시 그렸다
소개 페이지 하단에 라파엘로 「아테네 학당」의 분위기를 들이고 싶다. 어떻게 하겠는가?
읽어 보기 →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