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 예정
AI 시대, 판단하는 개발자
AI가 코드를 쓰는 시대에 더 중요해진 것 — 무엇을 왜 선택하는가, 판단과 취향의 기록.
판단이란 무엇을 왜 선택하는가 — 결정의 궤적이다.
판단을 훈련한 개발자와 그렇지 않은 개발자
AI가 만든 불안
개발자의 성역이 흔들린다
판단불안을 변화의 신호로 읽는다
정체"AI는 과장됐다, 내 일은 안전해"
누구를 위한 책인가
변화 앞에서 ‘나는 무엇으로 평가받는가’를 묻는 개발자를 위한 책입니다 — 막 시작한 주니어부터, 기준을 세워야 하는 시니어까지.
주니어
막 시작한 개발자
지금 이런 고민
"AI가 코드를 다 짜는데, 신입인 내가 쌓아야 할 실력은 뭐지?"
이 책에서
코드 생산이 아니라 판단을 처음부터 훈련하는 법 — AI의 출력을 가설로 의심하고 검증하기.
중급
구현은 익숙한, 다음을 고민하는 개발자
지금 이런 고민
"구현 능력이 평가절하되는 느낌. 시니어로 가려면 뭘 증명해야 하나?"
이 책에서
구현자에서 결정하는 사람으로 — 성과를 ‘결정의 궤적’으로 남기기.
시니어
기준을 세우는 사람
지금 이런 고민
"팀이 AI로 코드를 쏟아낸다. 무엇을 기준으로 리뷰하고 승인하나?"
이 책에서
시니어 = 기준. 팀의 판단 품질을 끌어올리는 기준 세우기.
저자
삼성전자에서 16년, 지금은 독립 개발자이자 저자입니다(이전 LLM 앱 개발서 저자). 2020년 삼성 사내 세미나에서 받은 질문 — “이제 코딩을 AI가 할 텐데 우리는 뭘 해야 할까요?” — 이 책의 출발점이 되었습니다.
저자 소개 →정식 목차 · 출간일 · 구매 링크는 출간 시 공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