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 예정
AI 시대, 판단하는 개발자
AI가 코드를 쓰는 시대에 더 중요해진 것 — 무엇을 왜 선택하는가, 판단과 취향의 기록.
판단이란 무엇을 왜 선택하는가 — 결정의 궤적이다.
판단을 훈련한 개발자와 그렇지 않은 개발자
AI가 만든 불안
개발자의 성역이 흔들린다
판단불안을 변화의 신호로 읽는다
정체"AI는 과장됐다, 내 일은 안전해"
누구를 위한 책인가
변화 앞에서 ‘나는 무엇으로 평가받는가’를 묻는 개발자를 위한 책입니다 — 막 시작한 주니어부터, 기준을 세워야 하는 시니어까지.
저자
삼성전자에서 16년, 지금은 독립 개발자이자 저자입니다(이전 LLM 앱 개발서 저자). 2020년 삼성 사내 세미나에서 받은 질문 — “이제 코딩을 AI가 할 텐데 우리는 뭘 해야 할까요?” — 이 책의 출발점이 되었습니다.
저자 소개 →정식 목차 · 출간일 · 구매 링크는 출간 시 공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