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문장이 UI를 조작한다.
Pilot은 자연어 명령을 Gemini function calling으로 받아 테마·정렬·필터·스크롤을 실제로 바꾸는 데모입니다. 챗봇이 답을 말하는 게 아니라 UI를 조작합니다. 아래는 그 원리 — 입력 1, 표면 N.
Pilot 데모 바로 실행 →또는 아래로 — 동작 원리를 먼저 보기 ↓
01입력은 한 문장
›다크 테마로, 가격 낮은 순, 품절 빼고
버튼도 메뉴도 아니다. 평범한 한 문장에 여러 의도가 섞여 있다 — 테마, 정렬, 필터.
02의도를 함수로
setTheme("dark")
sortBy("price", "asc")
filter({ inStock: true })function calling이 한 문장에서 의도를 뽑아 각각 실제 함수 호출로 바꾼다. 모델이 텍스트가 아니라 ‘무엇을 실행할지’를 고른다.
03입력 1, 표면 N
하나가, 여럿을 움직인다.
테마
정렬
필터
스크롤
한 번의 명령에 네 표면이 동시에 반응한다. 대화가 곧 조작 — 이게 생성형 UI의 핵심이다.
직접 말로 조작해 볼까요?
문장을 입력하면 테마·정렬·필터·스크롤이 실제로 바뀝니다 — 샘플 모드 기본, 키는 BYOA.
Pilot 데모 실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