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cases / 실험

AI×웹 · 생성형 UI

같은 질문, 매번 다른 UI.

Canvasly는 AI의 structured output을 카드·타임라인·체크리스트로 점진 조립하는 데모입니다. 질문이 바뀌면 화면 구성도 통째로 바뀝니다. 아래는 그 원리 — 구조가 곧 UI.

Canvasly 데모 바로 실행 →또는 아래로 — 동작 원리를 먼저 보기 ↓
01질문 하나
주말 교토 2박 일정 짜줘

미리 만든 화면을 고르는 게 아니다. 답이 어떤 모양일지는 질문이 정한다.

02구조가 곧 UI
[
  { type: "card", ... },
  { type: "timeline", ... },
  { type: "checklist", ... }
]

모델은 문단이 아니라 컴포넌트 목록을 돌려준다. 웹은 그 목록을 읽어 화면을 짠다.

03점진 조립

JSON이, 화면이 된다.

01카드
02타임라인
03체크리스트

스트리밍으로 하나씩 도착해 차곡차곡 쌓인다. 같은 입력창, 매번 다른 조립.

직접 물어보면 UI가 조립됩니다

무엇을 묻느냐에 따라 카드·타임라인·체크리스트가 다르게 짜입니다 — 샘플 모드 기본, 키는 BYOA.

Canvasly 데모 실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