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부 · EXHIBIT 08제품 설계
내 판단을 기록하는 도구에서, AI에게 판단을 맡기지 않았다
읽기 2분 · 선택하면 저자의 판단이 공개됩니다
질문
해부 컴포저에 BYOAI를 붙인다. 사용자가 자기 AI로 초안을 만들어 붙여넣는 흐름이다. 그런데 해부는 '내 판단의 기록'이다. AI에게 어디까지 시키겠는가?
선택지
어느 쪽이든 고르면 저자의 결정과 근거가 열립니다 ·
해부 · EXHIBIT 08제품 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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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부 컴포저에 BYOAI를 붙인다. 사용자가 자기 AI로 초안을 만들어 붙여넣는 흐름이다. 그런데 해부는 '내 판단의 기록'이다. AI에게 어디까지 시키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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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페이지 하단의 1점 투시 회랑이 이미 라이브로 잘 동작한다. 다만 위쪽이 살짝 잘려 미완성처럼 보이고, 애니메이션은 하나뿐이며 선이 단조롭다. 멀쩡히 돌아가는 그림을 어떻게 하겠는가?
판단해 보기 →전시 10 · 콘텐츠 전략사이트에 쇼케이스 메뉴가 있다. AI에게 시키면 멋진 데모를 얼마든지 더 뽑을 수 있다. 그런데 이 사이트는 'AI가 써준 기술 블로그'를 비판하며 개편한 곳이다. 쇼케이스를 무엇으로 채우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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